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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쪽에 공감하느냐에 따라 진보-보수 성향을 구분할 수도 있는 ‘리트머스 시험지’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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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  [KBS 시청자권익센터 청원 게시판]   A씨는 “제 몸에 남은 상처와 흉터, 누군가의 눈빛에 의해 받아야 할 고통, 그 사고로 인해 아직도 해야 할 수술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안다면 절대 이런 식의 방송은 하지 못할 것”이라며 “이런 방송이 저와 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”고 거듭 강조했다.

병원·지하철·극장 할 것 없이 죄 너저분한 모습으로 그려진다.

  LPGA가 2010년대 최고 여자 골프선수 팬 투표를 진행한다.

하지만 당초 서울 상암동에서 하려던 계획이 지자체·관계부처 반대로 변경되는 등 제한적인 서비스에 그쳤다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.